
[뉴스핌=장윤원 기자] 줄리엔 강이 '예체능' 농구 경기 사상 최대의 '적수'를 만났다.
2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1회에서는 '예체능' 농구팀과 대전광역시 내 부동의 1위 '대전 드림' 농구팀의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줄리엔 강보다 무려 2cm나 큰 195cm의 미국인 센터 라이언이 등장해, 줄리엔 강과의 본격 싸움에 들어간다.
연습에서부터 노련한 파울 유도는 물론 감각적인 어시스트까지 완벽에 가까운 라이언의 실력에 줄리엔 강은 긴장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내며 "나보다 키도 크고 되게 잘하는 선수"라면서 "쉽지 않은 경기다"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줄리엔 강과 라이언의 센터 싸움은 21일 밤 11시 2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