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수백향'에 출연 중인 서현진과 조현재가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2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MBC '수백향' 촬영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서현진과 조현재에게 희망 시청률과 시청률 공약에 대해 질문했다.
서현진은 "욕심 같아서는 한 17~18% 나오면 좋겠는데 15%만 넘어도 귀족 복장이든 사극 복장에 분장하고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조현재 역시 "저도 (시청률)15% 나오면 명동에서 프리허그 이 복장 그대로(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에는 서현진과 조현재를 비롯해 서우, 전태수, 이재룡 등이 출연 중이다. 월~금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