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브루노 마스(Bruno Mars)의 첫 내한공연 티켓이 예매 2시간 만에 매진됐다. 브루노 마스는 오는 4월9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아우디 라이브 2014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을 갖는다.
21일 낮 12시부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아우디 라이브 2014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의 예매가 시작됐다. 해당 티켓은 예매 시작 2시간여 만에 전좌석이 매진됐다.
특히 해당 예매 사이트는 티켓 예매를 하려는 팬들이 한번에 몰리면서 순간적으로 사이트 접속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2010년 데뷔싱글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로 국내에서 유명세를 떨쳤다.
지난해 6월 미국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캐나다,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등 전 세계를 돌며 '문샤인 정글 월드 투어(The Moonshine Jungle World Tour)'를 개최한 브루노 마스는 올해 2월 호주를 시작으로 뉴질랜드, 태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등을 방문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