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0일(현지시각) 스위스 베른에서 스위스관광청과 관광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광환경과 자원보전, 관광기업 협력 사업, 양국 상품 개발 등에 협력키로 했다.

김갑수 관광공사 구미팀장은 “여행을 많이 하는 스위스인에게 우리나라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해 한국을 꼭 한 번 가고 싶은 관광 목적지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공사는 1월 한 달간 세계경제포럼이 열리는 다보스 지역 순환 버스에서 한국 관광을 홍보 중이다. 또 이달 중순 열린 베른관광박람회에 최초로 참가해 한국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