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인도네시아의 물리아 발리는 오는 3월 31일까지 한국인을 대상으로 플러스 1박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 스위트 부띠크 호텔인 더물리아와 108채로 구성된 단독빌라 물리아빌라는 3박, 물리아리조트는 5박을 예약하면 각각 1박이 추가된다.

더물리아와 물리아빌라 이용자에게는 차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하이티 서비스도 제공된다.
물리아 발리는 세계적인 휴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의 누사 두아 지역에 있는 리조트로 2013년 세계리딩호텔 회원에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