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는 스마일게이트희망문화재단을 통해‘글로벌 게임잼(Global Game Jam 2014)’을 후원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스마일게이트희망재단에서 후원하는 글로벌 게임잼 (2014 GGJ Korea)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에서 개최된다.
글로벌게임잼은 2009년, 국제게임개발협회 (IGDA, International Game Developers Association)의 주도로 시작된 글로벌 게임 축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부터 개최되기 시작해 올해로 5 년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학생, 게임업계 종사자를 비롯 게임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48시간이라는 제한 시간 안에 즉흥적으로 만난 사람들과 협업해 게임을 만들고, 이를 시연 및 공유하는 행사다. 지난해 글로벌 게임잼은 세계 63개국에서 약 1만 6000여명이 참가해 3200건의 게임이 출품되는 등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문화 행사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희망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게임잼 그룹 ‘2014 GGJ Korea’로의 참여를 원하면 24일 오전까지 해당 웹사이트 (http://www.globalgamejam.org/2014/jam-sites/2014-ggj-korea)에서 신청하면 된다.
스마일게이트희망문화재단 안현선 팀장은 “게임에 관심 있는 많은 젊은이들의 도전정신을 독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번 게임잼을 후원하게 됐다”며 “공통의 관심사와 열정을 나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축제의 장에서 참신한 많은 게임 개발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재단을 통해 미래 인재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