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신용카드 재발급이 카드사 업무 창구가 마비될 정도로 수요가 몰리자, 관련 주들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9시19분 현재 신용카드 생산업체인 바이오스마트와 아이씨케이(ICK)가 상한가로 직행하며 각각 3055원, 2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스마트는 국내 최대 신용카드 생산업체로 비자와 다이너스, 아멕스 등에서 제조 인증을 받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카드를 생산하고 있다. 아이씨케이는 전자화폐 신용카드 제조단일사업체로 종합 카드 제조업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