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KB금융이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임원진 일괄 사퇴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50원, 0.64% 하락한 3만8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부국증권, 미래에셋증권, HSBC, CS, 씨티그룹 등 주로 외국계 창구가 매도상위에 올라있다.
1억명이 넘는 사상 초유의 고객 정부 유출 사태와 관련해 전날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KB금융지주 주요 임원진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손경익 농협카드 사장과 박상훈 롯데카드 사장 및 임직원 등도 일괄 사퇴하는 등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