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 동생 사이"…문신-콘서트장 방문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 [사진=TV 도쿄]
[뉴스핌=이현경 기자] 걸그룹 카라 강지영과 그룹 초신성의 건일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지영의 소속사인 DSP 측은 20일 뉴스핌과 통화에서 "강지영과 건일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강지영 건일 열애설을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두 사람이 콘서트 장에 목격된 것에 대해 "확인 된 바 없다. 서로의 콘서트 장에 들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에 덧붙였다.

초신성 건일이 속한 마루 기획 관계자 또한 "강지영과 열애는 와전된 보도다.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강지영 건일 열애설을 부인하는 입장을 뉴스핌에 전했다. 이어 콘서트 장 방문에 대해서는 "건일과 지영이 함께 출연한 일본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를 통해 친해졌고 워낙 친한 관계이기 때문에 서로의 콘서트장을 오간 것으로 안다"며 앞서 카라측이 전한 것과는 상반된 의견을 말했다. 

덧붙여 관계자는 일본 매체가 보도한 '비행기 문신'에 대해 "건일의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카라 강지영의 해체에 대해 "앞서 보도된 것과는 다르다. 건일과 관계 없다"고 일축했다.

일본매체 일간 사이조는 19일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KARA(카라)에서 또 한 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카라와 초신성 콘서트에서 두 사람이 목격됐고 지영이 과거 "종이 비행기가 좋아"라는 발언이 건일이 어깨에 새긴 '종이비행기 문신'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강지영이 카라에 탈퇴 후 유학을 선택한 이유가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유학 경험을 한 건일의 영향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라는 2007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2008년 멤버 김성희가 탈락하고 구하라, 강지영이 합류해 5인조로 활동했다. 최근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를 선언해 5인조가 아닌 3인조로 활동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7%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발표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2월4주차 [그래프=NBS]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전국지표조사(NBS) 2월 4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67%로 직전 조사인 2월 2주차 63%보다 4%포인트(p) 올랐다.  부정평가는 25%로 직전 조사 30%보다 5%p 떨어졌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K-관광, 세계를 품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2.26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고, 태도유보는 27%였다.  정당 대표의 직무수행 평가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가 43%, 부정평가 42%였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긍정평가는 23%, 부정평가는 62%였다. NBS 정당지지도 2월4주차 [그래프=NBS] 6·3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5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폐지에는 잘한 조치라는 찬성 의견이 62%, 잘못한 조치라는 반대 의견이 27%였다.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것에는 '혐의에 비해 가볍다'는 의견이 42%, '적절하다'는 의견이 26%, '무죄이므로 잘못됐다'는 의견이 2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23~25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4.9%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2-26 11: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