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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나인뮤지스, 25일 리듬파워 첫 단독 콘서트 응원 '팬심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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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나인뮤지스 리듬파워 콘서트 응원 [사진=리듬파워 트위터]
[뉴스핌=양진영 기자] 그룹 EXO(엑소)와 나인뮤지스가 리듬파워의 첫 단독 콘서트를 응원했다.
 
리듬파워의 멤버 지구인과 행주, 보이비는 25일 생애 첫 콘서트 '2014 리듬파워 집중력 콘서트'를 앞두고, 지난 주 자신의 트위터(@Geegooin, @HANGZOO032, @ThatBoiB)를 통해 엑소와 나인뮤지스가 보내 온 축하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영상 속 엑소의 멤버들은 리듬파워의 팬임을 밝히며 이들의 데뷔 곡 '리듬파워'부터 가장 최근에 발표 된 앨범의 타이틀곡 '본드 걸'까지 모든 음악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들은 발매를 앞 둔 리듬파워의 새 앨범 '월미도의 개들'과 더불어 25일 개최되는 첫 번째 단독콘서트까지 응원하며 화이팅을 외쳤다.

이어 공개 된 응원 영상의 주인공은 나인뮤지스. 나인뮤지스는 지난 2012년 리듬파워와 함께 'Get Up'이라는 노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상 속 나인 뮤지스는 리듬파워가 자신들의 '절친'임을 언급하며 리듬파워의 첫 단독콘서트에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또 리듬파워 콘서트에는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한 아메바컬쳐 사단과 라임어택, C Jamm(씨 잼) 등 그동안 함께 음악활동을 해 온 힙합계 선후배 및 동료들이 게스트로 참여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듬파워의 생애 첫 콘서트를 아메바컬쳐와 공동 제작하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 콘서트사업부 관계자는 "다이나믹듀오 등 리듬파워의 소속사 식구들 뿐 아니라 많은 가요계 동료들이 리듬파워의 첫 콘서트를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훈훈한 분위기 속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고 있는 만큼 재기발랄한 리듬파워의 매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리듬파워는 2010년 데뷔한 힙합 트리오로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리듬파워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 '2014 리듬파워 집중력 콘서트'는 오는 25일(토) 오후 7시, 홍대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1588-1555), 예스 24(1544-6399)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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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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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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