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20일 일본증시는 중국 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중국 국내총생산(GDP)과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굵직한 지표 발표가 예정돼 있어 블루칩(우량주) 중심의 매도세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주말 동안 엔화 약세가 주춤해진 것도 지수 하락을 이끄는 요인이 되고 있다.
오전 9시 32분 기준 닛케이종합주가지수는 104.02엔, 0.66% 내린 1만5630.44를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5.35포인트, 0.41% 하락한 1292.04를 지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23% 하락한 104.05엔에, 유로/엔은 0.35% 후퇴한 140.56엔에 호가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