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카메오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는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자신의 명품 가방과 옷 등을 팔기 위해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를 찾았다.
천송이는 정윤기에게 "반값에 내놓을게. 내가 들었다고 하면 다들 환장하고 사갈걸"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정윤기는 "천송이가 안 들었다고 해야 살 것 같은데"라며 "가지고 온 명품 다 가져가고 돈 더 얹어 줄테니까 다신 우리 가게에 찾아오지마"라고 강하게 말했다.
별에서 온 그대 10회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윤기 카메오 출연 능청스럽다"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가 지존" "별에서 온 그대 19회, 벌써 반을 지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