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현대차 어린이 대표 사이트인 ‘키즈현대 홈페이지(http://kids.hyundai.com)’를 통해 배운 안전 상식들을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몸으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체험ㆍ관람ㆍ전시ㆍ놀이관에서 총 30여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방문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현대차에서 준비한 키즈현대 자동차 스티커북이 기념품으로 주어진다.
체험관에서는 로보카폴리 교통안전 체험관, 화재ㆍ재난 시 대피 요령, 안전운전체험, 기상 리포터 체험, 소화기 사용법 체험 등을 운영하며, 관람관에는 실종ㆍ유괴예방 인형극, 소방안전인형극, 안전교육영상 등이 운영된다.
전시관에는 현대차의 미래형 운송기기(MY BABY)와 콘셉트카 카르막이 전시되며, 놀이관에서는 볼풀 놀이방,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현대차는 박람회 둘째 날인 17일에는 200여명의 초등돌봄교실 어린이들을 초청해 교통안전 퀴즈대회, 폴리와 함께 배우는 율동, 시상식 등의 이벤트를 전개 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 대상은 지난달부터 키즈현대 사이트에서 사전 접수한 1만7000여명의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에 한하며, 사전 예약은 모두 종료됐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