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혜원이 안정환과 사귀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이혜원은 14일 방송된 KBS2‘1대100’에서 이혜원에게 안정환을 유혹한 비법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이혜원은 "내가 안정환 씨 꼬임에 넘어갔다. 안정환 씨가 먼저 다가와 내게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대답했다.
또 이혜원은 운동선수 부인으로 사는 장점으로 "시간 개념이 철저하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만약 약속 시간이 1시면 남편은 12시55분에 현관 앞에 서있다. 가족들도 덩달아 시간을 지키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의 사인 유니폼을 500원에 팔아버린 아들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