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이 이에프엠네트웍스(대표 김인)와 아이피타임(ipTIME) 공유기를 통한 유무선 유해콘텐츠 차단 및 관리기능 탑재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국내 인터넷 공유기·무선랜 시장에서 80%의 점유율을 지닌 아이피타임 공유기 생산 업체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상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한다"며 "인터넷 공유기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접점에 있는 기기인만큼 각 가정의 청소년들이 인터넷 유해물에 노출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