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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 정성 가득 설 선물세트 1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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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보해(회장 임효섭)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정성을 가득 담은 ‘보해 설 선물세트 12종’을 출시했다.

보해는 복분자주인 ‘보해 복분자주’와 전용잔을 함께 구성한 ‘보해 복분자 드림’ 세트를 마련했다. ‘보해 복분자주’는 국내산 복분자만을 엄선, 정성껏 빚은 고품질 전통 와인으로 고유의 맛과 향, 붉은 빛깔이 특징이다. 지난 10월과 11월에는 전세계 VIP가 참석한 ‘실크로드 메이어스 여수포럼 2013’과 ‘2013 UFI(Union des Foires Internationales: 국제전시협회) 서울 총회’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국내 전통주의 품격을 드높인 바 있다. ‘보해 복분자주’ 선물세트 가격은 2만3000원으로 알코올 도수는 15도다.

또한 청정지역 땅끝마을 해남에서 직접 재배∙수확한 최상의 국산 청매실로 담은 프리미엄 매실주, ‘매취순’ 선물세트 5종을 마련,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취순 10년’의 인기에 힘입어 탄생한 명주 ‘매취순 12년’을 비롯, ‘매취순 10년’, ‘순금매취순’ 등이 있다.

‘매취순 12년’은 오랜 숙성으로 더욱 깊은 맛과 자연 그대로의 풍부한 매실향이 일품인 명주로, 전통주 선물세트의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이다. 잔에 따랐을 때 영롱한 황금빛 색감과 코 끝을 간지럽히는 달콤한 매실 향이 어우러져 가족 또는 지인과의 명절 술 자리에 제격이다. ‘매취순 12년’ 선물세트는 3L의 1 병과 제품을 세울 수 있는 황금빛 거치대가 한 세트로 가격은 4만2000원, 알코올 도수는 18도다.

보해의 명절 스테디셀러 선물 세트인 ‘매취순 10년’은 세트 구성과 알코올 도수가 12년과 동일하며 가격은 3만8000원이다. 이밖에도 순도 99% 이상의 순금 가루와 10년 숙성의 프리미엄 매실주 원액을 블랜딩한 프리미엄 매실주 ‘순금 매취순’ 선물세트는 한정판으로 출시, 700ml 1병에 1만2000원에 제공하며 알코올 도수는 14도다.

 출시 이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여성들로부터 선풍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플럼와인 ‘매이(MAY)’도 선물세트로 만날 수 있다. 매이는 프리미엄 국산 매실 원액에 화이트 와인을 더한 플럼와인으로, 선물세트는 300ml 4병이 1세트로 가격은 8000원이다.

보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감사를 표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품격과 정성을 담아 선물세트 12종을 마련했다”며 “오랜 전통의 보해의 명주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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