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3분기(10~12월) 호실적 전망에도 장 초반 보합세를 기록 중이다.
13일 오전 9시 6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보합세인 5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KB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의 FY13 3분기 순이익은 18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키움증권은 거래대금 감소 및 개인약정비중 감소에도 IB부문 등의 실적호조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며 "브로커리지 비중이 낮은 키움증권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