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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1/13 추천종목] 한화(00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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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지난 1월 10일 코스피는 2014년 신저가로 갱신되면서 투자심리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최근 코스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좋았던 코스닥도 약세를 면치 못 했다. 어차피 지수는 다시 상승하겠지만, 필자의 예상처럼 느린 속도로 전진할 것이다. 그래서 지수에 투자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이다. 코스피와 밀접한 선물이나 KODEX 투자의 경우 지수가 작년 9월 초순의 수준이기 때문에 만일 상승에 베팅했다면 4개월 동안 허송세월을 한 것과 같다. 그동안 종목에 집중하라고 언급한 이유가 여실히 증명되고 있다. 또한, 절대로 확인매수로 현물투자를 하지 말라는 조언도 했다. 최근 운송장비는 약세를 면치 못 하고 있다. 문제는 단순한 조정이 아니라 추세가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필자는 이미 2011년과 2012년에 자동차에 대해서는 고점에서 매도 후 절대로 중기매매를 하지 말라고 선언한 상태였다. 특히 기아차에 대해서는 2011년과 2012년에 80,000원 이상 무조건 매도와 2013년에 65,000원 이상 매도 조언이 대표적인 것이다.  

조선에 대해서도 이미 역사상 최고점은 기록했고, 2013년 10월 이후에는 보유자 매도관점과 미보유자 관망 후 조정 시 단기매매만 주력하라고 조언했었다. 추천종목을 전달해야만 투자정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특정한 업종이나 종목을 매수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것도 투자정보라고 생각한다. 현 장세는 종목만 집중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은 요령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은 그 요령을 전달한다. 우선 단기와 중기를 명확하게 구분해야만 한다. 단기의 경우에는 아무리 탄력이 좋아도 단기고점이라고 판단하면 관망했다가 조정 시 저점매수를 시도하는 방식이 좋다. 예를 들면 같은 개별주라도 현대상선의 경우 최근 13,000원 돌파 시 관망하다가 1월 10일에 극적으로 11,500원에 단기로 매수시켰다. 반면 TPC는 6,700~6,800원에 추천 후 평가익 +25%가 돌파된 상태지만, 중기보유를 조언했다. 종목의 추세와 성격을 판단해서 단기와 중기를 명확하게 구분하라는 것이다.  

한편 필자는 2014년을 대비해서 우량주와 개별주 각각 1종목씩 핵심종목으로 전달했는데, 현재 각각 약 20% 전후의 평가익을 기록 중이다. 핵심종목은 기간을 초월해서 각각의 목표수익인 +100%와 +200%까지 보유하라고 조언한 상태이다. 실전에서는 중간 목표수익인 +50%와 +100%에서 매도 후 재매수를 시도할 예정이다. 필자는 절대로 추격매수나 확인매수로 조언하지 않는다. 핵심은 신저가 종목 중에서 바닥이라고 판단되는 가격에 중기매수를 조언하고, 바닥 후 상승과 1차 조정이 나타날 때 단기매수를 조언하는 것이다. 이것을 잘해야 주식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개인투자자들이 못 하는 것을 해결해야만 진정으로 주식전문가의 가치를 발휘하는 것이다. 현재 지수는 최악이다. 그러나 필자의 추천종목 포트폴리오는 기적처럼 수익을 지속하고 있다. 평소 필자의 기사를 꾸준히 탐독한 독자라면 결코 허언이 아님을 느낄 것이다. 100% 사실을 전달할 뿐이다. 앞으로도 뉴스핌 독자들에게 정석투자를 조언하면서 안정적 수익에 도움을 드리고, 대한민국의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최후의 보루가 되고 싶다. 기사제공의 기회를 주신 뉴스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해를 맞아 독자들을 위한 무료방송을 제공한다. 1.13(월)~1.15(수)까지이며, 시간은 오전 9시~오후 3시이다. 현재 종가기준으로 상한가 종목확률은 0.5~1% 수준이고, +5% 이상 종목확률은 2~4% 수준에 불과하다. 그런데 평택촌놈의 12월 26일 추천종목 2개와 1월 2일~6일 무료추천종목 1개 등 총 3종목 중에서 각각 1월 2일(TPC)과 1월 8일(인트로메딕)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무료회원이 이런 호사를 누리는 유일한 곳이라고 자부한다. 아마도 웬만한 유료정보보다 수익확률은 훨씬 더 높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평택촌놈의 기사를 필독하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일 것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실시간 시황,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1,975선 이상 75~90%/1,975선 미만 50~75%/1,950선 미만 25~50%
업종 : 중기 인터넷, 단기 제약/테마 : 중기 전기차, 단기 3D 프린터

3. 추천종목 : 한화 [000880]
36,000원과 34,000원 또는 35,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10%와 수익 +2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상승, 단기하락/대응 : 조정 시 중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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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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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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