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영애가 암투병을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영애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좋은 아침’에 출연한 암투병 사실을 밝혔다.
이날 김영애는 지난 2011년 촬영했던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제작팀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 췌장암 초기라는 사실을 숨긴 채 2개월 동안 병원을 드나들며 치료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애는 "드라마가 끝난 후 9시간의 대수술을 받고서 죽다 살아났다"며 ""수술 후 몸무게가 40kg으로 줄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김영애 암투병 고백에 네티즌들은 "김영애 암투병 고백, 당시에 얘기를 들었던 것 같기도" "힘든 시절 보내셨네요" "이젠 완치 됐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