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피아니스트 윤한(30·본명 전윤한)이 배우 이소연(32)에게 100점짜리 신부감이라고 칭찬했다.
지난 9일 오후 경기도 용인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기자간담회에서 윤한은 "이소연은 100점짜리 여자"라고 최고의 신붓감으로 꼽았다.
윤한은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이소연에 대해 "요리도 잘하고 집안일도 무척 잘한다"며 "이상형보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가깝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우결'은 샤이니 태민과 손나은이 하차하고 뒤이어 박세영과 2PM 우영이 새 커플로 합류해 화제가 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