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이태곤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이태곤은 9일 경기 고양 탄현동 SBS일산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잘 키운 딸 하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8일 방송된 '잘 키운 딸 하나' 29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11.3%를 기록했다. 이에 이태곤은 "앞으로 벌어질 사건이 많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태곤이 밝힌 '잘 키운 딸 하나'의 첫 번째 관전포인트는 '누가 대령숙수가 될 것이냐'이다. 그는 "황소간장의 대령숙수는 남자만이 할 수 있는데 남장 여자인 은성이 대령숙수의 자리에 오를지 지켜봐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은성이의 정체가 언제 밝혀 질 것인지에도 주목해야한다. 제일 먼저 누구에게 정체를 들통나게 될 것인지도 눈여겨봐야한다"며 "제가 거의 탐정 놀이처럼 '은성이 누구인지'를 파고 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하나'는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