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www.11st.co.kr)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명절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57%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2년간 11번가 내 높은 구매율과 상품후기 등 구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선별, 상위에 랭크된 제품들로만 구성했다. 8일과 10일 총 22종의 선물세트를 한정해 최저가에 내놓는다.
11번가는 8일과 10일 오전 10시, 인기 선물세트 22종을 파격가에 내놓는다. ‘아모레 한방2호(1만2900원)’, ‘롯데 엔네이처 로스팜 해피2호(1만3900원)’, ‘동원실속 24호(1만5900원)’ 등이다. ‘애경 설렘1호(4900원)’, ‘고려홍삼절편삼(6900원)’, ‘제주 한라봉2kg(7900원)’ 등의 1만원 이하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10일에는 ‘보닌 모노다임 2종(1만8900원)’, ‘아모레 AP종합 2호(7900원)’, ‘LG리엔 1호(1만2900원)’를 내놓을 예정이다. ‘CJ스팸 8호(2만900원)’, ‘나주배 선물세트 5kg(1만4900원)’도 선보인다.
마트11번가 조원호 그룹장은 “꽃할배, 꽃누나 열풍에 명절선물 소비도 예뻐지고 젊어지고 있다“며 “과일, 정육 등 전통적인 명절선물보다 ‘동안’이나 ‘건강’ 등 의미를 담은 선물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