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증시가 뉴욕증시 강세에 동조화되면서 상승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 무역수지 적자 폭이 예상보다 축소되는 등 경제개선 신호가 나타나면서 올 들어 첫 상승장을 기록했다.
무역수지 개선 소식에 달러가 상승하면서 엔화가 상대적 약세를 보인 점 역시 일본 증시를 지지하는 모습이다.
8일 오전 9시 26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29.93엔, 0.82% 오른 1만5944.30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8.49포인트, 0.66% 상승한 1291.74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1% 오른 104.71엔에, 유로/엔은 0.06% 상승한 142.51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