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이기광과 이다인의 ‘스무살’이 해외 온라인까지 접수한다.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첫 선을 보인 4부작 UHD 드라마 '스무살'이 톱스타와 일반인의 비밀연애라는 흥미로운 설정과 이기광의 로맨스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베트남 케이블 TV와 글로벌 TV 사이트를 통해 판권이 판매되며 주목받고 있다.
'스무살'은 베트남의 케이블 채널 ‘YAN TV’에 이어, 이번엔 글로벌 TV 사이트 ‘비키’를 통해 아시아, 미국, 중국, 남미, 유럽 내 주요 온라인 사이트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한다.‘비키’는 동영상 콘텐츠에 다국어 자막 번역을 넣어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플랫폼 다양한 국가에서 '스무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스무살’(총 20분X4부작, 연출 황준혁)은 톱스타가 되어 돌아온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이기광)과 판타지한 로맨스를 꿈꾸던 ‘혜림’(이다인)이 스무살에 다시 만나, 비밀 연애를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스무살'은 TV가 아닌 모바일과 온라인에서 최초 공개하는 형식으로, 톱스타와 일반인의 비밀 연애 스토리와 스무살의 풋풋한 로맨스가 더해져 1020세대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UHD 4부작 드라마 '스무살'은 지난 12월19일 1,2화를 카카오페이지와 티빙, 유투브를 통해 공개했으며, 3화와 4화는 각각 23일과 26일에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으로 선보였다. 또한 tvN에서는 6일 1-2회 방영에 이어 7일 3-4화가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