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4분기 잠정 실적 발표 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000원, 0.15% 하락한 130만6000원을 기록하는 중이다.
이날 개장 전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8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9조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4% 늘었다.
앞서 전날 기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6개 국내 증권사들의 영업익 추정치는 9조7899억원 수준이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