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네이버 웹 드라마 '후유증'이 화제다.
'후유증'은 브라운관을 넘어 웹 드라마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네티즌을 공약할 예정이다.
김선권 웹툰 작가의 원작을 기반으로 한 '후유증(총 11부작)'은 6일 5화까지 공개됐으며 6화부터 11화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매일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다.
'후유증'은 한 순간의 사고 이후 후유증으로 감각이 꼬여버린 고등학생이 사람들을 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스릴러 작품이다.
또한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김동준이 극중 안대용 역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타지 스릴러 웹 드라마 '후유증' 방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후유증 김동준 연기 신선했다" "후유증과 같은 웹 드라마 자주 제작됐으면" "후유증, 김동준의 변신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