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호텔신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하한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6일 오후 2시 5분 현재 호텔신라는 2.76%, 1700원 내린 6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세는 메릴린치, 바클레이즈, 도이치코리아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몰리고 있다.
이날 호텔신라는 개장 직후 대규모 매도 물량에 가격제한폭인 14.88% 내린 5만5500원을 터치했다. 곧 매수물량이 몰리면서 6만원 대를 회복했지만 여전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날 호텔신라의 일시적인 주가 급락이 주문 실수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