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세정의 아웃도어 브랜드 피버그린은 새해를 맞아 지난해 가을·겨울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피버그린의 2013년 추동시즌 의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피버그린 다운재킷과 3IN(인)1 재킷 구매 시 정상가 5만원 상당의 피버그린 모자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달 19일까지 추가로 벌인다.

행사 품목으로는 피버그린의 올 겨울 인기 상품인 전문가형 구스다운 재킷 ‘라플란드’도 포함됐다. 라플란드는 필파워 800이상의 거위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며 입체소매 패턴으로 활동성 및 내구성도 좋다. 정상가 78만원에서 5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피버그린은 세정의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 380개 매장 중 300여개 매장에 입점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