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손석희 토론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JTBC는 1월 1일 '뉴스9'을 신년특집으로 구성하고 2부에서는 4인의 논객들과 함께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토론은 손석희 앵커가 4년만에 진행에 나서는 것으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이날 손석희 토론에는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전원책 자유경제원장,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날 토론 주제는 사전 여론조사를 통해 국가기관의 선거 개입 의혹, 공기업 개혁과 민영화 논란, 복지공약 후퇴와 증세 논란 등으로 선정됐다.
이날 토론에서 이혜훈 전원책 유시민 노회찬 등은 불꽃튀는 설전을 벌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