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박지윤 출산 전 마지막 방송 "집에서 본방 챙겨보며 태교하겠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썰전'의 안방마님 박지윤이 출산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다.
박지윤은 최근 진행된 '썰전' 녹화에서 "스튜디오를 잠시 떠나 있어도 '썰전' 본 방송을 집에서 지켜보며 사회,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으로 배 속의 아기를 태교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2014년 1월2일 '썰전' 45회를 마지막으로 출산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워 당분간 '썰전' 2부는 5인 체제로 이어간다.
박지윤은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하던 '썰전' 녹화를 당분간 참여하지 못해 허전하고 아쉬울 것 같다"며 "쉬는 동안 몸과 마음의 양식을 채워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또 그는 "'썰전'은 제 2의 방송 인생을 열어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시청자들이 '썰전'이 비판이 아닌 비평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중문화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송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