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니시플러스와 체결한 46억2480만원 규모의 남양주 평내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설계 용역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발주처의 계약불이행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계약서상 해지조항에 따라 계약 해지했다"고 말했다.
한편 GiLAN LLC과 체결한 63억115만원 규모의 QABALA GOLF RESORT PROJECT 설계 용역계약도 해지됐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4.3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통보로 해지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