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GV 무비꼴라쥬가 신비로운 매력의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레아 세이두’를 1월의 배우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레아 세이두는 프랑스 출신의 여배우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미드나잇 인 파리> 등에서 이국적인 외모에서 나오는 신비로운 분위기와 인상적인 연기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특히 2013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서는 파격 연기를 펼쳐 호평받으며 주목받기도 했다.

CGV 무비꼴라쥬는 이달의 배우 기획전을 통해 1월 2일부터 8일까지는 CGV여의도, 1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CGV압구정, 1월 16일부터 22일까지는 CGV동수원, 1월 23일부터 29일 CGV광주터미널에서 레아 세이두의 주요작을 선보인다.
CGV 무비꼴라쥬 극장팀 한승희 팀장은 “레아 세이두는 압도적인 연기력은 물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빨려들게 하는 오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배우”라며 “<가장 따뜻한 색, 블루>는 레아 세이두 연기의 전설이 될 명작으로, 2014년의 시작을 그녀의 놀라운 연기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획전과 함께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