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94 스페셜 3일 방송…다른 결말? 뒷이야기?
[뉴스핌=이현경 기자] 지난 28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94' 스페셜이 3일 방송된다.
30일 CJ E&M 관계자는 뉴스핌과 통화에서 "오는 1월3일에는 '응답하라 1994' 스페셜 1부가 방송된다. 오후 8시 40분에 시작되며 총 방송 분량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응답하라 1994' 후속으로는 송지효·최진혁 주연의 '응급남녀'가 오는 1월24일 방송된다.
CJ E&M 관계자는 "'응급남녀'와 '응사 스페셜 방송' 사이인 1월4일부터 1월17일 사이에 확정된 편성 프로그램은 없다. 현재 tvN에 방송 중인 프로그램들 중 하나를 뽑아 '응답하라 1994' 방송 시간대에 잠깐 옮길 것으로 보인다"며 "30일과 31일 중 '응답하라 1994' 스페셜 방송 이후의 편성이 나올 예정이다"고 전했다.
'응답하라 1997'의 후속으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난 10월18일 출항한 '응답하라 1994'는 성나정의 남편 찾기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마지막회에서 쓰레기(정우)가 나정의 남편으로 밝혀졌고 나정을 향한 순애보를 펼친 칠봉이(유연석)의 마음도 매듭지어졌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