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종로구 숭인동에 240실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종로구 숭인동 207-32번지 일대(면적 946㎡)에 대해 240실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을 건립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사업지는 동묘공원에 인접해 있고 지하철 1·2·6호선 동묘앞역과 신설동역이 가까워 명동, 동대문, 고궁, 인사동으로 접근하기 양호한 지역이다.
용적률은 기존 800%에서 최고 960%까지 완화됐다.
이와 함께 시는 노원구 하계동 251-9번지에 대한 중계2택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이 지역에는 국민임대주택 121가구가 건립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