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엔화 약세를 바탕으로 수출주 매수가 힘을 받고 있지만 상승폭은 점차 축소되며 강보합권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수가 6년 1개월래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과열 경계감이 작용한 모습이다.
3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닛케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20.15엔, 0.12% 상승한 1만6199.09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는 같은 시간 5.52포인트, 0.43% 오른 1295.59를 지나고 있다.
엔화 또한 달러화 강세에 힘입어 달러/엔이 105엔선을 웃돌며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을 그리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엔은 0.11% 오른 105.27엔에, 유로/엔은 0.16% 상승한 144.68엔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