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천공항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 www.iiacairstar.kr)는 오는 30일부터 4일간 한류열풍의 중심인 중국·일본인 관광객 대상으로 ‘한류스타 메이크업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세계적인 한류 열풍과 함께 K-뷰티 인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면서 한국 연예인의 미의 비결로 한국 화장품까지 주목받고 있다.
에어스타 애비뉴는 K-뷰티의 시발점인 중국·일본인 관광객을 위해 직접 한류스타 메이크업을 받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한국 연예인 화장법, 피부관리 등 비법을 공개한다.
메이크업 시연 이벤트는 본인이 원하는 ‘코리안 셀러브리티’를 선택하면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현장에서 직접 메이크업 시연과 함께 관련 팁을 제공한다. 인천공항에서 출국 시 면세구역 내 마련된 특별 이벤트 부스에서 300$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확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에어스타 애비뉴 관계자는 “한류스타 메이크업 시연 이벤트는 한국의 뷰티와 미용에 큰 관심을 갖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체험 서비스’로 기획되었다”며 “2014년 인천공항 에어스타 애비뉴는 문화 컨텐츠가 결합된 프로모션, 차별화된 브랜드 확보 등을 통해 세계 1위 면세점의 명성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