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에서 최근 발표한 신곡 '허쉬(Hush)' 무대를 꾸몄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미쓰에이 '허쉬' 무대가 방송될때 KBS가요대축제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8%를 기록했다. 전국기준 평균시청률은 8.8%
미쓰에이는 이날 방송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빨간색 가죽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KBS가요대축제에는 미쓰에이를 비롯해 소녀시대, 엑소, 이효리, 아이유, 샤이니, 인피니트, 비스트, 2PM, 포미닛, 카라, 씨스타, 케이윌, B1A4, 에이핑크, 걸스데이, 에일리, 시크릿, 다이나믹듀오, 허각, 이승철, 유희열, 크레용팝 등이 참석했다. 올해의 노래로는 엑소의 '으르렁'이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