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구선수 곽유화(20)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프로배구 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는 도로공사 소속 곽유화 선수의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곽유화 선수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과거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곽유화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애교를 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수지 닮은꼴로 화제에 올랐던 만큼 빼어난 미모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유화 선수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에서 레프트로 활약 중으로, 지난 2월 '전문가들이 선정한 V-리그 최고 얼짱 선수'로 뽑히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