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엑소 찬열이 자신의 팀 내 담당인 불 초능력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병만족은 집짓기조와 사냥조로 나눠 생존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이날 찬열은 엑소 내에서 자신이 맡은 파트 불 초능력을 소개했다. 정글에서 불 피우기는 항상 어려운 일이었기에 찬열이 자신감을 보이자 병만족은 기뻐했다.
찬열은 "우리 팀에는 각자의 초능력이 분담돼 있다"며 "불 물 바람 치유 힐링 염력 순간이동 힘 비행 시간을 멈추는 능력 등이 있다"고 말했다.
병만족은 "엑소가 단체로 오면 정글에서 힘들 일이 없겠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특히 찬열은 오종혁과 함께 불 피우기에 도전했다. 그는 한국에서 미리 파이어스틸까지 준비해 왔지만 쉽지 않았다. 그는 오종혁이 앞서 불 피우는 것을 봤다며 "나도 형처럼 하고싶다"고 부러워했다.
한편 이날 '정글의 법칙'에서 찬열은 오종혁에게 "너무 좋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