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스엠(SM)이 소속가수 엑소(EXO)의 음반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었다는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500원, 1.15% 오른 4만3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엑소는 정규 1집 47만1570장, 1집 리패키지 53만6007장 등 총 100만7577장의 앨범을 판매, 앨범판매량이 100만장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