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수컷닷컴' 이미지 무단 사용 논란에 해명했다.
변희재 대표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컷닷컴의 강남언니용 동영상은 회원이 제공한 것인데, 솔직히 데스크에서 그 캐릭터가 있는지도 몰라 제대로 거르지 못했다가 바로 삭제 폐기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웹툰 작가 마인드C는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컷닷컴 오픈 티저 영상에 쓰인 제 캐릭터 '강남언니' 카톡 이모티콘 이미지는 제 허락없이 무단 사용한 것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이어 수컷닷컴이 화제에 오른 26일에도 마인드C는 "현재 수컷닷컴이 검색어 1위네요. 제 '강남언니' 카톡 이모티콘 무단 사용 관련 네티즌들의 오해를 방지하고자 관련 뉴스를 트윗했습니다"며 "저는 수컷닷컴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