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는 원터치 방식의 캡과 세련된 바디 디자인의 유리 밀폐용기 ‘스위트 캐니스터(Sweet Canister)’ 3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글라스락이 선보이는 ‘스위트 캐니스터(Sweet Canister)’는 원 터치 방식의 캡을 적용해 밀폐 기능은 물론, 한 손으로도 손쉽게 개폐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천연유리 소재로 더욱 맑고 투명하며, 냄새나 색배임 없이 음식물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냉장고 도어 포켓에 적합한 사이즈로 냉장고나 냉동실 도어의 수납공간을 최대화하는 것은 물론 식탁 위, 책상, 주방 선반, 거실 탁자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견과류, 과자, 캔디, 씨리얼, 커피 원두 등을 담아두거나 양념통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겨울철 따뜻하게 차를 끓여 마실 수 있도록 직접 담은 유자나 레몬청, 꿀 등을 담아 보관하기도 좋다.
캡 컬러도 헤리티지 블루(Heritage Blue),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라임 그린(Lime Green), 차콜 그레이(Charcoal Gray), 만다린 오렌지(Mandarine Orange) 등의 5가지 컬러를 적용해 주방을 더욱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용량으로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스위트 캐니스터’는 주요 대형마트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삼광글라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 ‘유하스몰’에서도 판매 예정이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황승정 팀장은 “스위트 캐니스터는 안전한 천연 유리 소재에 더욱 간편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삼광글라스만의 차별화된 감성적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