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방송된 SBS '짝'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총 10명의 남여가 애정촌을 찾아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어디자이너인 남자 2호는 처음부터 마음에 있던 여자 3호를 선택했다. 여자 3호 역시 남자 2호를 택해 첫 번째 커플이 됐다.
이어 모태솔로 남자 5호는 주저 없이 중국인 여자 2호를 선택했다. 여자 2호는 "나이 안 보고 마음만 보겠습니다"라며 남자 5호의 마음을 받았다.
남자 1호는 여자 4호와 커플을 이루며 "저희는 눈빛만 봐도 알기 때문에"라며 짝이 된 소감을 말했다. 여자 4호 역시 "선택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해준다고 했다"며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여자 1호외 커플이 된 남자 6호는 여자 1호를 이끌며 "애기야 가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SBS '짝'의 시청률은 6.4%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