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연예대상의 베스트 커플 투표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연예대상'의 베스트 커플 수상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MBC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5일부터 해당 커플 투표가 진행 중이다.
특히 MBC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 후보에는 총 6 커플 중 '무한도전'의 정형돈-지드래곤과 '진짜사나이'의 박형식-류수영 등 남남 커플이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의 순수 커플 윤후-송지아 커플과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 태민-손나은, 윤한-이소연, 정준영-정유미 커플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MBC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투표는 방송 당일 생방송 중 마감되고, 수상 커플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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