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갑오년(甲午年) 첫 일출은 오전 7시26분23초에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지난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갑오년 첫 일출은 독도에서 볼 수 있고 이어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7시31분23초)이 뒤를 이었다.
서울은 7시46분46초, 대전 7시41분42초, 대구 7시35분42초, 부산 7시32분2초, 광주 7시40분40초, 인천은 7시47분39초 갑오년 첫 일출을 볼 수 있다.
2013년 마지막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로 17시40분14초까지 해를 볼 수 있다.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가학리에서 17시35분14초에 올해 마지막 해가 진다.
갑오년 첫 일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갑오년 첫 일출보러 독도 가야하나" "갑오년 첫 일출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