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캐치미’ 측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배우 김아중, 주원의 훈훈한 크리스마스 메세지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영상에서 김아중과 주원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손을 흔들며 관객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란 인사를 전했다.
이어 주원은 “올 크리스마스엔 ‘캐치미’로 두근두근한 추억 만들라”며 훈훈한 크리스마스 인사말을 덧붙였다. 특히 김아중은 루돌프 머리띠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의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와 전설적 대도 윤진숙(김아중)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코미디 ‘캐치미’는 지난 18일 개봉,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