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상선은 KB금융지주의 주식 113만4944주를 465억3270만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25%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 후 현대상선의 소유주식수는 202만1134주(0.52%)로 줄어들게 된다.
현대상선 측은 "자구계획 일환으로 보유 중인 유가증권 매각을 통한 유동 자금 확보를 위한 것"이라며 "처분주식수는 이사회결의일 현재 보유중인 KB금융지주 보통주 315만여주 중 EB발행 관련 한국증권예탁원에 예탁중인 202만1134주를 제외한 전량"이라고 밝혔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1월 2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