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동양증권은 인프라웨어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호조에 올해 실적이 한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경택 동양증권 스몰캡연구원은 24일 "인프라웨어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POLARIS Office)을 주력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며 "시장점유율은 65%로 경쟁업체로는 한글과컴퓨터(씽크프리), 구글(퀵오피스)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 연구원은 "올해 인프라웨어는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 430억원, 영업익 105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34.2%, 213.6% 성장했다"며 "실적호조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 60% 이상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580억원, 영업익 142억원으로 예상돼 이익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오 연구원은 예상했다.
이와 함께 동양증권은 인프라웨어의 내년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