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터치스크린 전문기업 트레이스 주가가 실적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트레이스 주가는 오전 9시10분 현재 전일보다 80원(3.21%) 오른 2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일 이후 이틀째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
트레이스 주가는 이달 들어 하락세를 지속해 왔다. 하지만 내년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최근 주가가 상승세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최근 이슈로는 내년 1분기에 차량용 터치스크린 모듈을 양산하기 시작할 예정이며, 후레쉬 광모듈을 위한 생산설비를 월 800만개 수준으로 증설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