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www.11st.co.kr)가 올 한해 거래된 상품을 분석한 결과 ‘생필품’과 ‘레저/스포츠용품’이 강세로 나타났다.
이에 11번가는 올해 인기 상품 선정해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2천만 포인트 팡팡’을 내년 1월 3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패션, 마트, 레저, 디지털 등 7개 부분 별 매출과 주문건수, 영향력 등을 고려해 총 77개 상품을 꼽았다.
1만원 상당의 ‘크리스탈 생수(2L*12개)’는 5900원, ‘땡큐 프리미엄 휴지(3겹*30롤)’은 45% 할인해 6900원에 내놨다. ‘Syma무선조종헬기’는 23% 할인해 2만4500원에 판매한다. ‘로열알버트 100주년 기념찻잔 세트’는 14만원대다. 레깅스는 종류, 사이즈, 가격별로 다양하게 마련했다.
11번가는 기획전 상품 구매자 중 1만5000여명을 추첨해 11번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1만 포인트를 신년 쇼핑지원금으로 지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